
최근 국토 장정을 목표로 한번 살아보자 라는 마음가짐이 생겼습니다.
4월중으로 도전 하려고 하는데 그 사이에 일정들이 있어서 어떡하지 라는 갈등이 생기더군요..
3월말까지는 일정이 있고 그 뒤에 4/1 ~ 4/12 까지는 비어 있어서 이 시간을 활용해서 가는것 말고는 시간이 도저히 나지 않아서
고민만 하다가 그냥 하자. 라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오히려 마음먹고 나서는 안개가 끼어있던 것처럼 답답하던 머리와 마음이 한 순간에 밝아졌습니다.
참 이도저도 안될때는 되든말든 실행이 정해져있는것처럼 나타나니, 옛 시대의 거인들은 이를 고난이 있어도 ‘하라’ 라는 말들을 했던것 같습니다.
이 목적을 가지고 또 한동안 부푼 마음을 안고 살아갈 제가 참 좋으면서도 행복하네요.
잘 준비해서 성공하면 목적지에서 다시한번 이 목표의 마인드셋을 살펴보고 또 하나의 도전을 외치려고 합니다.
그때 나오는 이 보상감이 어마어마 해서 뇌가 떨리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안전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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