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치부를 들어내는 솔직함이 나를 웃길정도로 표현하며 살아야 행복에 빨리 닿을수 있다고 느끼는 사람이다.
나의 모자란 점을 희화하 하고 표면에 올려두어야 사람들에게서의 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자가 피드백을 빠르게 내릴것이며, 솔직함으로 인해 얻게된 이 버그를 수정할 기회가 주어진다 생각한다.
주변 사람이라는 요소 는 나에게 각자의 잣대를 들이미는 벌레이자, 나를 알수있게 해주는 기준이 되며, 또한 나를 발전시킬수 있는 디딤돌이다.
망신살이라고 하던가 나를 팔아서 누군가의 입에 오르내린다는 이 신살
얼마든지 치근덕 대라지 내가 눈하나 깜짝하나.
역설적이게도 그 대화에서마저 틀리다 생각되는 점은 스스로 고쳐 버리는게 나다.
그렇게 살다보니 당당해진다. 이런 내가 웃기다. 웃음이 나면서도 이 웃음에 거짓은 없다.
행복이라는 단어는 감정이 아닌 조건이다.
무엇을 좋아하고, 맛있는 것을 먹는 순간에 행복하고 잠깐의 순간으로 만들어지는 조건이 아니다.
내 삶에서 나를 만족시키는 기준이 일정 범위 이상에 올랐을때 느끼는 조건이다.
씻고, 깔끔히 청소하고, 운동을 나가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며 내가 나로 살아갈수있는것을 골똘히 생각하고 행동하기
적으면서도 저 문장에 내가 했던 행위들이 수없이 지나가는데, 당연한거 아냐? 라는 말로도 치부될 이 글이 나는 참 웃기다.
그런 생각을 하던 사람이 나였고, 이 글을 비웃게될 미래의 사람은 깨닫지 못하면 그저 잊혀지겠지만 위의 행동으로 인해 행복의 조건이 달성되었다면 한번은 머리를 스치게 될 이 글이 그저 웃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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